학교단체의 인솔자로 대만출장 다녀옴.
타이베이 충렬사 위병 교대식
대만고궁박물관. 엄청난 인파로 관람에 힘이 부쳤다.
스린야시장. 같이간 학생, 선생님들은 이것 저것 야시장음식 맛보느라 정신이 없었다.
용캉지에. 너무 이른 아침에 방문해 조용한 골목길 풍경 정도만 느끼고 왔다.
지우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배경이된 곳. 온 동네가 관광객들을 위한 노점상임.
야류 해양공원. 지금도 바람에 깎여내리는 중인 기암괴석들이 즐비한 해양지질공원.
스펀. 풍등으로 유명한 작은 기차역. 플랫폼 주변으로 노점상들이 즐비하다. 마침 현지 방송국에서 촬영을 나왔다.